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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모발 중 휴지기 단계의 모발은 전체의 5~10%정도인데, 이런 휴지기 모발이 25%이상을 차지하게 되면 휴지기 탈모라고 합니다.

즉 , 휴지기 탈모란 정상보다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높아져서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모낭의 생장기가 단축되어 퇴행기와 휴지기로의 이행이 빨라지기 때문이며, 모낭에서의 염증반응은 없습니다.

휴지기의 탈모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원인이 될만한 요인들이 개선되면 예후는 좋습니다 .

지금까지 밝혀진 원인에 따른 휴지기 탈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견인성 탈모
(Traction Alopecia)
여성들이 머리를 빗질할때 머리카락을 심하게 힘주어 잡아당기면서 탈모가 일어나는 현상이다.
생리적 탈모
(Physiologic lopecia)
임신에 의한 탈모증이라고도 한다.
임신기나 출산후 2~5개월에 나타나기 시작하며 주로 머리의 앞쪽 1/3부분에서 일어나지만 머리 전체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열병 후 휴지기의 탈모 장티푸스와 같이 고열이 나는 질병을 앓고 난후, 2~4개월부터 탈모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